제약-바이오 업계 성장 동력을 직접 만나보세요

바이오플러스-인터펙스 코리아 2021 콜드체인 특별관·컨퍼런스 세션 개최

Update : 27th July, 2021 English Version

바이오플러스-인터펙스 코리아 2021, 8월 31일-9월2일 사흘간 개최 이달 31일까지 컨퍼런스 티켓 예매 및 관람객 사전등록 절찬리 접수 중.

리드엑시비션스 코리아와 한국바이오협회는 다가오는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‘The Circle of Bio Life’를 주제로 ‘바이오플러스-인터펙스 코리아 2021’을 서울 코엑스에 온-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.

한국바이오협회의 바이오플러스와 글로벌 제약 전시 브랜드인 인터펙스와 통합 후 첫 오프라인 행사를 앞둔 바이오플러스-인터펙스코리아 2021은 국내외 업계 인사들의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컨퍼런스와 바이오 산업의 밸류체인을 전부 아우르는 전시 및 국내 바이오 업계의 바이오 투자, 기술 논의를 위한 파트너링 프로그램이 동시 진행된다.

바이오플러스-인터펙스 코리아는 지난 해 팬데믹 시대로 인한 백신 및 바이오의약품 생산 및 운송에 대한 이슈가 커지면서 급부상한 콜드체인 체계를 주목하여, 콜드체인플랫폼 (CCP)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. 바이오 의약품 시장에서 콜드체인 물류의 중요성을 부각하고, 유례없는 대규모 특별관을 운영하기로 한 것이다. 전시장의 콜드체인 및 물류 특별관에서는 다양한 업계 관계자들과 고객들을 만날 수 있다. 글로벌 물류 기업인 DHL, 브링스 글로벌이 참가를 확정하였고, 콜드체인에 필수적인 포장 솔루션 기업으로 엔바이로테이너, 씨세이프글로벌, 스카이셀, 펠리컨 바이오써멀은 물론, 지능형 운송 모니터링 기업 컨가드 등 글로벌 유수 기업이 참여한다. 또한 국내 코로나 백신 수송 현장 최전선에서 활약 중인 에스랩아시아와 에프엠에스 코리아도 콜드체인 기술을 맘껏 뽐낸다.

3일간 진행되는 컨퍼런스 세션 중 9월 2일 오전에 진행되는 콜드체인 물류 특별 세션은 삼성바이오에피스, SK플라즈마와 같은 국내 굴지의 제약 기업과 쥴릭파마, 엘프로와 같은 글로벌 콜드체인 솔루션 기업이 바이오의약품 콜드체인 물류 트렌드 및 현안 극복 사례를 소개한다. 오후에는 에스랩아시아, 엔바이로테이너, 씨세이프 글로벌이 후원 세션에서 제약·바이오 기업이 주목해야할 콜드체인 솔루션을 선보여 콜드체인 물류 데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다.

바이오플러스-인터펙스 코리아 전시 사무국에 따르면, 국내 주요 제약 바이오, CMO, 백신 제조기업에서 이 콜드체인 특별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. 전시 및 세션 참관과 더불어 참여 업체들과 함께 연구 개발, 상업화, 창업 및 투자 부문에서 유기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파트너링 매칭이 진행될 예정이다.

해외 기업과의 자유로운 미팅을 위하여 온라인 파트너링 프로그램은 8월 31일부터 보름간 운영된다. 파트너링 참가비는 80만원으로, 바이오/제약/헬스케어 관련 기업이라면 누구나 파트너링 미팅을 신청할 수 있다. 신청은 바이오플러스 인터펙스 코리아 홈페이지(https://www.bioplusinterphex.co.kr)에서 7월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.

한편, ‘바이오플러스-인터펙스 코리아 2021’ 컨퍼런스는 현재 3차 얼리버드 예매 기간 중으로, 7월 31일까지 10% 할인된 금액으로 컨퍼런스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.

이메일: interphex@reedexhibitions.co.kr
전화: +82 70 4912 7933

www.bioplusinterphex.co.kr


This news article complies with our Editorial Policy

Other News

Follow CCP